일찍 간 배우들 얼굴 잘 안보는데 한꺼번에 봤네요
어떤 분들의 경우는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네요.
떠나간 사람의, 나보다 더 싱그러운 모습을 보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