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고전 극장 <젊은이의 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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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은근히 꿀잼 영화입니다.

늘 어색하게 생각했던 MBC 더빙으로도 재미있게 봤고

원어로도 몰입해서 봤어요

리즈 테일러는 그냥 지나가는 꽃 같은데

셸리 윈터스 연기가 정말 좋구요

몽고메리 클리프트는 언제나 그렇듯

섬세하면서도 유약한 젊은이의 모습을 잘 그려줍니다.


순간 고영태는 한국의 조지 이스트먼일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미국에서는 부모가 돈봉투를 준다거나

깡패를 부르지 않는군요

    • 리즈 테일러의 리즈시절.

      올타임 올킬 미모
      • 일부러 좀 비교되게 여배우 사진들을 골라봤습니다

        • 웬만한 얼굴은 다 오징어가 되죠 뭐
    • 봤는데 기억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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