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11/5일) 오후 2시 대학로에서 대학생들 시국대회
내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아이를 태권도에서 하는 체험에 보내고 남편과 같이 광화문에 가려고 했습니다.
광화문 집회는 4시부터인데, 저는 6시까지는 집에 와야 하기 때문에 광화문 집회 참여는 어려울 것 같았는데
대학로에서 2시부터 대학생들 시국대회가 있다고 하는군요.
4시까지 광화문으로 합류한다고 하니 2시에 대학로로 가보려고 합니다.
이승환옹도 오신다고 하니 두근 두근 하네요.

정권들이 제일 겁 내는게 학생들의 시국선언이라 합니다. 지금껏 학생들이 나서면 그 부모도 나서고 그렇게 온나라가 일어나 정권이 무너졌기 때문이죠. 이번에도 제발 꼭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2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 입구에서 '대통령 하야'를 외치며 기습시위를 벌인 대학생들이 경찰과 경호원들에 의해 끌려가고 있다. (사진=포커스=페이스북 뭐라카) |
[위클리오늘=이하나기자]
http://m.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65
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던 한 대학생이 경호원 등에게 끌려나가고 있다. <민중의소리> 제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339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