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이란
특별히 좋아하는 영화는 아닌데도
나의 감성이 많이 청승스런 스타일이라서 아사다 지로의 단편과 부합됩니다.
요즘 나라 분위기가 그래서 그렇고 우울한 일도 있는데 파이란 그림이 눈에 띠는군요.
위키를 찾아보니 재밌는게 많네요.
원작은 안봤는데 아사다 지로 단편집 철도원 중에 러브레터를 파이란이란 제목으로(요건 알고 있고)
파일란으로 검색을 하니 없네요failan, 장백지 이름이 백란인데 중국어 발음으로 제목이라고 합니다.
원래 제목은 친철한 강재씨라고 하네요 친절한 금자씨가 따라했다고 합니다.
손병호의 데뷔작.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했는데 소식 들어본봐 없죠?


두목을 잘 만나야
손병호 정말 나쁜놈 같이 생겼음
파이란에서 최민식의 연기는 정말.. 그나저나 장백지는 이후에 터진 진관희와의 스캔들이 너무 커서 그 이미지로만 남네요. 그러고보니 그것도..2008년. 세월이 유수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