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BS 스페이스 공감은 기타 연주네요.

시국도 흉흉하고 며칠 동안 과로해서 몸도 쑤시는데 내일은 비도 온다고 하고 모레부터는 기온도 뚝 떨어진다네요. 


그러니 오늘 밤엔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우리 시대의 기타리스트"들, 그리고 퓨전음악가 양방언의 연주를 즐겨야겠습니다. ^^ 



오늘 밤 12시 10분 ~ 1시       <기획시리즈 2016 G3> 1부: 임헌일, 이수륜, 지니킴  

                                       http://www.ebs.co.kr/space/broadcast/4161


오늘 밤 1시 5분 ~ 1시 55분    양방언    

                                       http://www.ebs.co.kr/space/broadcast/4162





기획 시리즈 “2016 G3”



<EBS 스페이스 공감>은 우리나라 대중음악계의 흐름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기타리스트들이 누구인지 궁금했다그들이 어떤 스타일과 사운드를 만들어내는지 궁금했고그 사운드로 엮어낼 새로운 이야기가 무엇보다 궁금했다살아있는 음악에 목마른 관객들과우리 대중음악의 맥을 짚어보고 싶은 시청자라면 대환영이다. 9월부터 석 달에 걸쳐 마련하는 기획 시리즈 “2016 G3”. 아래의 주인공들을 우리 시대의 기타리스트라 명명한다.



2016 G3 . “MODERN LOVE” 임헌일이수륜지니킴 / 10월 27일 밤 12:10 TV 방송 


2016 G3 황명수이태훈, 이시문 / 11월 17일 밤 12:10 TV 방송 


2016 G3 조웅손희남류준 / 12월 중 TV 방송 





저는 요즘 피리 소리에 심취해 있어서 피리 연주곡 하나~ ^^


양방언 - A Rainbow of Dusk 




제목에 무지개가 들어가는 곡이 또 있어서 한 곡 더~


양방언 - Rainbow Leaves 

    • 종일.업데이트되는 뉴스에 너무 시달려서(뉴스를 복습예습해야될판)

      넘 피곤했는데

      감사해요 잘볼(들을)게요
      • 기타 연주도 멋졌지만 양방언과 친구들(?)의 연주가 참 흥겨웠어요. 


        관악기 트리오 아저씨들과 신들린 드럼 소녀, 퍼커션, 베이스까지 모두 어찌나 신나게 연주하는지 


        아닌 밤중에 제 어깨가 으쓱으쓱했네요. (입에서는 계속 하품이 나오는데 잘 수가 없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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