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이 바보는 아닐진데
자기 커온거 밖엔 모르는 사람이 통수권자라는 사실 한마디로 비극이고 희극입니다.
순실이도 그에 못지 않고,
보통 사람들도 누가 볼까 걱정되면 야한거 부터 지우지 않습니까.
순실이 딸래미가 엄마 당부를 까먹었을까.
다행히 검찰이 최순실 압수수색하고 그러지를 않는 바람에 이런 고급첩보가 훼손되지 않고 입수될 수 있었다고들 그러더군요. 검찰의 늦장대응이 오히려 JTBC 특종을 만든셈
권력이 올라가면 무사안일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설마 저런 날이 올줄 몰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