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럭키 & 맨 인더다크 짧은 감상
럭키
원작영화를 한국정서에 맞게 잘 각색했습니다
역할 체인지가 기본적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스토리이지만
외롭고 고독한 전문직 도시인이 공동체의 따뜻함에 젖어서 좋은 사람이 된다 가 사실상 메인플롯이지요^^
전 이런 정서를 가진 영화를 매우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잘 모르겠어요^^ 과연 이 영화가 이정도의 흥행을 이끌어낼 영화인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기타
이준 캐릭터 너무 짜증나더군요
사카이 마사토는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맨인더다크
어둠속에 벨이 울릴때의 역버젼 영화입니다.
처음 설정을 들었을 때의 '와 진짜 죽인다' 의 느낌까지는 도달하지 못 한 것 같아요
좀 더 쿨한 영화를 기대했는데 사연이 너무너무 다들 절절해요^^
기타
주연 여배우 캐스팅 별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