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뒹굴뒹굴...~_~
주말 집에서 뒹굴거리며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그동안 3호냥 많이 찍어줬으니 오늘은 2호냥...
일단 잘 나온 사진부터.
미니 스튜디오를 구상만 하고 있어 오늘도 배경은 그네의자입니다 >_<;; 정작 저는 어지러워서 잘 안 쓰고 곰인형 & 아가씨들의 전용 촬영스팟이 됐네요...=_=;;
역시 70cm 급의 큰 아가씨라 발이 바닥에 닿는군요.
누워서 늦은 오전의 햇살을 만끽하는 2호냥입니다.
뜬금없는 90도 방향전환.
머리받이에서 내려온 루나냥. 허벅지가 90도로 안 올라가 원래 기대지 않고는 맨바닥에 못 앉는데, 푹신한 쿠션 덕분에 그래도 앉을 수 있군요.
꽃밭의 루나냥입니다.
3호냥도 합류! 인데 뒤로 자꾸 기울어서 투샷은 이 한 컷으로 종료...=_=;
새집에서 혼자 뒹굴거리니 참 좋군요. 오늘은 하루종일 노닥거리다 밤에 영화나 보러 나가고, 내일은 청소를 열심히 해야겠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즐거운 토요일 오후 되세요 >3< /
저런 친구들이라면 얼마든지
아가씨들과 함께라면 혼자 집에서 보내는 주말도 외롭지 않아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