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여성,남편 창자 가방에 담아 가다 공항서 적발
【빈=AP/뉴시스】최희정 기자 = 오스트리아 공항 세관원이 수하물에 남편의 창자를 넣어 들고 가던 여성을 적발했다고 26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말이 너무 거친거 같아 창자 말고 다른 말은 없나요.
내장? 그럼 더 이상하고
수술 받다 숨진 남편이 독살됐다고 의심한 아내가 포름알데히드가 든 병에 담아 부검을 받으려 했으나 의사는 온전한 시체가 아니면 안된다네요.
창자를 어떻게 따로 적출했는지 궁금하네요
222 저도 그것이 궁금
미드 클로저에서 아들이 수술집도의의 잘못으로 죽었다고 생각하는 의대생 엄마가 아들을 직접 부검하는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창자'는 속이 빈 원통형으로 된 소화기관을 통칭하는 용어. '내장'은 몸통 속에 있는 장기를 통칭하는 용어.
'식도부터 항문까지' 또는 '소장과 대장'이라고 기술할 순 없었겠죠.
그냥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