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관련 꿀팁 나눠보아요!

BBC Learning English

http://www.bbc.co.uk/worldservice/learningenglish/

BBC에서 제공하는 각종 영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다. 듣고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관심 분야에 관련해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문법과 단어,뉴스,비즈니스 영어 등을 배울 수 있다.

듣기를 클릭한후 바로아래 기사가 있으니 따라읽을수있고

그아래 관련 보카까지 따로들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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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메모해뒀던 정보는 이 정도네요


다른 사이트 하나 더 있었는데 이건 지금 확인해보니 갱신되지 않은지 오래인듯...




이 외에도 옛날에 들었던 강의에서 교수님이 소개해주셨던, 


특정 영어 단어와 함께 자주 사용되는 전치사라든지 그런 빈도? 를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도 있었던 것 같은데


도통 찾기가 어렵네요... 영어학 수업이었기 때문에 좀 학술적인 사이트 같았는데 말이죠...




어쨌든 듀게 여러분들의 영어공부 꿀팁 한번 나누어 봅시다...!

    • 저는 아직 초급이라서 그런지 요즘 공부하면서 느낀 게 있는데 기초가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토익 책 한권을 다 떼도 이해가 잘 안 가서 그런지, EBS english 주로 참고하고, mid.ebs.co.kr 에서 중학교수업부터 다시 들어보고 있습니다. 중2 영어선생님이 강의를 잘하시더라고요. 그 외에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기사를 읽고, 영어대본집 같은 거 읽어봅니다.

    • url 뒤 괄호 때문에 링크가 제대로 안 걸렸어요!!


      괄호 하나만 지워주시면 제대로 들어가 집니다!!

      • 그렇군요. Page not found 가 떠서 어리둥절.
      • 앗 ㅎㅎ 수정했습니다

    • 저도 영어 잘 모르지만, 공부 초기에 권할만한 책은 <뒤집어 본 영문법>입니다. 한국인이 영어를 사용하려고 할 때 겪는 어려움을 풀어줘요. 이건 한국어가 모어가 아니면 알기 어렵죠. <그래머 인 유즈> 같은 책도 좋긴 하지만요.




      전 일어를 대충 듣는데, 알아듣지 못하는 게 더 많고, 영어는 일상적인 거라면 대충 읽는데요. 일어음성에 영어자막인 게임을 하면 언어 간의 차이가 보입니다. 구조가 달라요. 그 구조를 알고, 느끼고,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면 한국어가 모어인 사람이 영어를 잘 하게 되는 거겠죠.




      변형생선문법을 다룬 책 중에서 뭐가 있었는데 제목을 까먹었네요. 

      • 뒤집어본 영문법 저자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영어강사분이세요! 지금도 강의하고 계시고 듣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회사 다니면서 주말을 희생하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저는 영어학원이라는 데를 대체로 싫어하고 돈 버리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 분 강의는 추천합니다.
        • 앗, 이분 강의랑 책 저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괜히 반갑습니다. 최근에 온라인 강의를 시작하셨어요. 링크 걸어도 되려나요.


          http://sdpro.co.kr/online/lecture_list06.html?PHPSESSID=e5658f0682148cdbc98a8e21940b2550





    • 꿀팁찾다가 세월 다보내는게 단점

    • 시험이나 성적향상을 목표로 한게 아니고 그냥 대체적인 영어실력을 늘리고자 함이라면 그냥 많이 접하는게 최고라고 봐요. 당장봐도 영어 텍스트나 각종 매체를 통한 영문뉴스 영화 드라마가 넘쳐나는데 해석이나 자막을 찾아보지 않고 쉬운것부터 무조건 접하다보면 어느정도는 트이게 마련이죠.
    • 별로 꿀팁은 아니지만...저는 the guardian 기사를 매일 한 편 이상 정독하고 있어요. 습관이 되다보니 언제부턴가 아이패드를 켜자마자 제일 먼저 열어보는 게 the guardian 앱이 되었네요. 그런데 영어능력 향상보다는 좀 더 동시대적으로 그리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는 듯해요.
    • 그저 무수히 부딪혀 보는게 개인적으로는 제일 잘 맞습니다.


      특히나 드라마류는 무작정 부딪히다가 자막넣어서 한번보고 다시 자막없이 보다가 또 자막 넣어서 하나보고 그런식이죠.


      개인적으로는 영어도 영어지만 맞는 상황에 맞는 영어를 쓴다는게 더 어렵더군요. 

    • 이게 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이 정말로 미친듯이 관심 있는 분야의 자료들이 주로 영어로 되어 있다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될 수 밖에 없더군요. 즉, 영어가 목표가 아니라 어떤 것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이 되는 순간 우리는 그 도구를 별로 의식하지 않고 계속 쓰게 되죠. 너트와 볼트를 끼우기 위해 드라이버를 사용한다고 해서 우리가 드라이버에 관해서 연구할 필요는 없잖아요. 

      • 동감합니다. 영어 회화 잘 하려면 어떡해야해? 묻자 누군가 그러더군요. "일단, 할 말이 있어야 해." 아아..
    • 앤 해서웨이 배우 자체와 그녀의 발음도 좋아해서 Princess diary 오디오북 구입해서 가끔 듣고, 책도 읽고 해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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