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 이다의 작게 걷기 재미있네요.(조금스포)
여기서 한분이 추천해주신 걸로 아는데.. 나중에 찾아봤습니다.
전체 무료공개더군요. 레진은 코인결제로 수익을 내는 걸로 아는데..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내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스타벅스 편만 본 상태인데 스타벅스편은 3편분량인데요. 스타벅스에 덧씌워진 프레임들을 이야기하며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는 답답함을 만화로 표현하셨는데 감동적이였습니다. 그리고 도구도 저랑 비슷한 걸 쓰시는 거 같고요. 비슷한 도구인데 이렇게 잘할 수가 있다니... 싶었습니다.
http://www.lezhin.com/ko/comic/2dawalk
이다님 오랜만이네요. 2000년대 초반에 잡지에서 자주보고, 홈페이지도 자주들렀었는데 계속 작가하고 있는것 보니 반갑습니다.
아, 말하는작은개님의 만화도 정말 잘 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한 면이 많은 거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대회 제출용 원고를 만들어 보려고 당분간 연재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응원합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종이와 컬러, 낙서같은 감성을 좋아해요. 그림 패드에 바로 쓴것이 아닌 아날로그적 감성도요. 가독성도 굉장히 좋고요. 더 좋은 결과 얻으시길 빕니다.
'이다의 허접질' 예전에 인상적으로 봤었는데 잘 연재하고 있다니 반갑군요.
이다님은 예전 디씨에 간간히 만화 올릴 때부터 팬입니다. 물론 매번 모든 작품을 챙겨보는 열혈팬까지는 아니고, 간혹 생각나면 만화를 보고, 단행본이 나오면 사는 정도의 느슨한 팬이긴 하지만요. 작가님이 저랑 비슷한 또래라서 더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됩니다. 십년 전만 해도 계속 그림으로 먹고 살 수 있는가 고민할 적에 그런가 하고 같이 걱정을 했더랬는데 아직까지 작가로서 활동 잘 하고 있어서 다행이죠. 시장이 많이 달라졌지만, 이 정도의 정서를 담아내고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작가라면 앞으로도 계속 잘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