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렛
둘이 뭐 어떻단 제목이 아니고 둘이 나오는 영화 passengers가 재밌을거 같네요.
우주선이 사람들을 실고 항성으로 갑니다.
오래오래 걸릴테니 사람들은 캡슐에 들어가 자고 있죠.
그런데 둘이 90년 빨리 깨어나게 됩니다.
그 후로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제니퍼 로렌스 이름이 물론 앞에 나옵니다.
크리스 프렛을 볼 때 마다 보통사람의 매력이란 말을 생각해보곤 해요.
우주선

항성X 행성0
얼른 생각에 인터스텔라도 비슷한 이야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