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10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종료되었습니다! 자원봉사자 받습니다!)

제목 그대로 결과를 정리할 자원봉사자를 받습니다. 답글로 지원해주세요.


작품상 - 이건 제가 합니다. 

감독상 - taijae

여우상 - Chekhov

남우상 - Chekhov

각본상 - oldies

촬영상 - oldies

음악상 - Jekyll

캐릭터상 - abneural

한국 최악 - abneural

해외 최악- abneural

과대평가상 - Estella


    • 각각의 상 URL을 클릭했는데, '웹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뜨네요;
      저만 이런건가요?
    • 저도 링크가 다 깨지네요
    • 황해가 공개되기 전까지는 투표하기 힘들겠네요 ㅎ
    • 아하 그렇군요! 그럼 빨리 투표해야겠네요~
    • 웹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하네요.
    • 한 작품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모두 모바일로 접속하신 것 같습니다만...
    • 낮에 잠깐 이 증상이 있어서 제가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로 달았었는데, 두번째는 또 다 되더라고요.
      그래서 수정하신줄 알았는데 지금 확인해보니까 낮이랑 증상이 똑같네요.

      http://djuna.cine21.com/xe/event/1309476
      이게 본래 주소라면
      http://djuna.cine21.com/xe/event/event/1309476
      이런식으로 링크 되어있어요.

      그리고 저는 IE8 씁니다.
    • 정말 그렇게 되네요. 이걸 어떻게 바꾼다...
    • 아, 이제 알겠습니다. 링크가 정말 이상하게 되어 있군요. 반영했습니다. 이제 될 거예요.
    • 게시판 내부로 링크를 걸면 상대 링크가 되어 조금 이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아 전 역시 취합하는거는 자신이 없네요-_- 아무 생각이 안나
    • 다른사람보다 뒤에 하겠어요.
    • 하하...올해 영화도 참 안 봤지만..머리속이 백지-_;;
    • 듀나님은 투표 안 하시나요~?
    • 외국 남주연배우 같은 경우에 작년에 5명을 다 채우기 힘들었는데, 올해는 한명만 고르기가 어렵네요. 이 투표를 하고 나니 올 해 제가 본 영화가 싹 정리되는 느낌이 드네요! 좋군요.
    • 링크가 깨지는거 같습니다만...
    • 링크가 하나도 안열리는데용..?
    • 몇 시간 안 남았습니다. 링크가 깨지면 여기로 직접 가세요.

      http://djuna.cine21.com/xe/event
    • 여기서부터 자원봉사자 받습니다!
    • 아아 전체가 아니라 부문별로 받는 건가요? 그게 맞다면 저 남우상이랑 여우상 자원할래요! 두 개는 안되나요;;
    • 감독상 정리해볼게요~
    • 그럼 taijae님 감독상, Chekhov님은 남우상, 여우상입니다!
    • 잉 전 캐릭터상 하고 싶어요.
    • 그럼 abneural님 캐릭터상. 정리되시면 그냥 답글을 달아주세요.
    • <2010년 듀나게시판 영화상 - 캐릭터상>

      한국영화
      1. 김복남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12표
      2. 주양 (부당거래) 11표
      3. 변학도 (방자전) 8표
      4. 양미자 (시) 6표
      5. 장경철 (악마를 보았다) 2표
      5. 아저씨 차태식 (아저씨) 2표

      기타 1표 - 마 노인 (방자전), 만석, 종석형제 (아저씨), 상용 (시라노; 연애조작단), 송 교수 (옥희의 영화), 송 실장 (이층의 악당), 왕성옥 (하하하), 이순신 (하하하)*, 정옥희 (옥희의 영화), 현곤 (시라노; 연애조작단), 황정학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구남 (황해)

      * 뜬금없이 출연하는데 재미있었다.
      # 흥미롭게도 캐릭터상에 '송새벽'을 언급하신 분이 두 분이나 계셨고 그 중 한 분은 '배우 자체가 올해의 캐릭터'라고 해 주셨습니다. 송새벽, 오정세 두분의 배우 이름만 말씀해주신 한 표는 무효처리 했습니다.

      해외영화
      1. Hit girl (Kick Ass) 19표
      2. Mark Zuckerberg (The Social Network) 15표*
      3. Tom ([500] Days Of Summer) 3표
      4. Ariadne (Inception) 2표
      4. Malik El Djebena (A Prophet) 2표
      4. The Red Queen (Alice in Wonderland) 2표

      기타 1표 - Eames (Inception), Eduardo Saverin (The Social Network), Evelyn Salt (Salt), François Marin (The Class), Joan Jett (The Runaways), Larry Summers (The Social Network), Marvin Boggs (RED), Pei Donglai (Detective Dee and the Mystery of the Phantom Flame)**, Ryan Bingham (Up in the air), Saito (Inception), Sergeant First Class William James (The Hurt Locker), Summer ([500] Days Of Summer), Toothless (How To Train Your Dragon)

      * 지극히 사소한 이유로 움직이는 찌질이 남주인공
      ** 백색 얼굴의 아우라가 좋아서

      (나중에 한번 더 확인해보려고 하지만 혹시 틀린 점을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 <2010년 듀나게시판 영화상 - 감독상>

      국내감독
      1. 이창동(시) 28표
      2. 홍상수(하하하/옥희의 영화) 17표
      3. 류승완(부당거래) 14표
      4. 장철수(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6표
      5. 김현석(시라노;연애조작단) 4표
      6. 민환기(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야기) 1표/ 배창호 (여행) 1표/ 홍형숙(경계도시2) 1표/ 김태균(맨발의 꿈) 1표/ 김광식(내 깡패같은 애인) 1표/ 임상수(하녀) 1표

      국외감독
      1. Christopher Nolan(Inception) 27표
      2. David Fincher(The Social Network) 17표
      3. Michael Haneke (The White Ribbon) 12표
      4. Kathryn bigelow (The hurt locker) 7표
      5. Apichatpong Weerasethakul(Uncle Boonmee Who Can Recall His Past Lives) 4표
      6. Laurent Cantet(The Class) 3표
      7. Gus Van Sant (Milk) 2표
      8. Lisa Cholodenko (the kids are all right) 1표/ Martin C. Scorsese(Shutter Island) 1표/ Lee Unkrich(Toy Story 3) 1표/ Jason Reitman(Up in the Air) 1표
    • 최악상 두개도 제가 할까요. 복잡하긴 할텐데 지금보니 댓글 수가 많지 않아서 힘들진 않을 것 같아요.
    • 저 과대평가상 하고 싶어요!
    • 듀나님 허락을 못받았지만 그래도 일단 했어요...


      <2010 듀나게시판 영화상- 과대평가상>

      국내작품

      1. 아저씨 21.5표
      2. 이끼 10표
      3. (공동 3위) 악마를 보았다 6표
      4. (공동 3위) 시 6표
      5. 하녀 4표
      6. 하하하 2표
      7.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1.5표

      그외 1표 - 의형제, 카페 느와르, 옥희의 영화, 하모니


      국외영화

      1. Inception 13표
      2. The Social Network 10표
      3. The Blind Side 6표
      4. Up In the Air 5표
      5. The Hurt Locker 3표

      그 외 1표- Let Me In, Toy Story 3 , Alice in Wonderland , A Prophet, Kick-Ass



      * 한분이 <아저씨> 와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을 중복 투표하여 무효처리 했습니다.
      또 중복이 된 댓글이 있었는데, 1표로 처리했습니다.
    • 각본상 제가 할게요.
    • <2010 듀나게시판 영화상- 각본상>


      국내작품

      1. 이창동 (시) 25표
      2. 김현석 (시라노-연애조작단) 9표
      3. 박훈정 (부당거래) 8표
      4. 홍상수 (하하하 & 옥희의 영화) 4표
      5. 손재곤 (이층의 악당) 2표
      5. 김대우 (방자전) 2표
      7. 육상효 (방가? 방가!) 1표

      * "홍상수 (하하하 & 옥희의 영화)"라고 투표하신 분이 두 분 계셔서 고민했는데, 듀나 님께서 투표게시물을 올리실 때 "올해의 각본"을 뽑아달라고 하셨지 "올해의 각본가"를 뽑아달라고 하신 게 아니기 때문에 이건 중복 무효표로 처리하는 편이 옳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듀나 님께서 작품보다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편이 좋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무효표 처리했던 홍상수 감독 두 표를 다시 합산하였습니다. (2011. 1. 2. 13:28)



      해외작품

      1. Aaron Sorkin (The Social Network) 25표
      2. Christopher Nolan (Inception) 20표
      3. Thomas Bidegain, Jacques Audiard (Un prophète) 4표
      4. John Lasster, Andrew Stanton, Lee Unkrich and Michael Arndt (Toy Story 3) 3표
      4. Jason Reitman (Up in the Air) 3표
      6. Joel Coen, Ethan Coen (A Serious Man) 1표
      6. Jon Hoeber & Erich Hoeber (Red) 1표
    • 여우, 남우 부문 제 나름대로 정리하다가 이미 하신 분들의 댓글 보고 질문이 2개 생겼어요.

      1. 순위 형식으로 하고 있는데, 같은 배우가 다른 작품으로 한 부문에 올라갔을 경우 통계에서 순위는 어찌 하는 게 옳은가? 예를 들어 여우조연 부문에서 류현경은 방자전 2표, 시라노 연애조작단 2표예요. 두 영화라는 걸 공지하며 한 사람으로 매길 경우에 4표가 되죠.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백수련은 3표거든요? 합치느냐 나누느냐에 따라 류현경과 백수련의 순위가 변동하게 되는 거죠 -_- 송새벽도 방자전과 시라노로 둘 다 올라있고, 유해진도 부당거래와 이끼로 마찬가지.. (방자전과 시라노의 문제인가!! -_-;;)

      2. 저도 중복투표를 하신 분이 가끔 있어요. 정확히는, 한 표를 두 명에게요. 사실과는 다르지만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국내영화남우주연 부문에다가 박중훈(내 깡패 같은 애인) & 원빈(아저씨) 이렇게 말이죠. 이건 0.5표로 처리하면 될까요? 어떤 분은 박중훈과 원빈 중에 한 명 고른다고 고민한 분이 계실지도 모르잖아요. 순위에도 좀 변동이 생길 수도 있고.

      2번 질문은 사실 0.5표로 좀 기울었는데, 1번 질문은 잘 모르겠네요. 듀나 님 댓글이나 기다려볼까 싶기도 하고.. 그 사이에 작년이나 재작년 것 좀 검색하러 다녀오겠어요.
    • taijae 님께서는 감독상에서 하하하와 옥희의 영화를 합산해서 홍상수를 집계하신 것 같네요. 따로 했다면 부당거래의 류승완이 2위겠군요..흐음. Estella 님께서는 과대평가상에서 아저씨와 김복남 투표하신 분에게 0.5표가 아니라 그냥 무효표 처리하셨군요. (대범하셔라 ㄷㄷ) 그래서 제가 1번 질문, 2번 질문을 하게 된 거죠 ㅎㅎ

      아아 잘 모르겠어요. 검색해보니 작년엔 투표 형식이 좀 다르군요. 작품을 안 쓰고 배우 이름만 쓴 분이 꽤 있으신가봐요. 그냥 합산하는 게 대세일까요? 한 명이 몽땅 다 정리하는 것에 비해, 부문별로 여럿이 정리하면 이런 문제가 생기네요. 뭔가 일관된 규칙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Chekhov// 저도 사실 저렇게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듀나님이 오면 조율을 해주시겠죠?
    • Estella / 2번 질문에 대해서는 Estella 님과 제가 하나로 규정을 합하면 그게 대세가 되지 않을까요? 쿨럭;;;
      듀나 님 조율을 기다려보죠 뭐. 개인적으로는 0.5표가 가장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1표씩 주는 건 좀 합리적이지 못한 것 같고요. 무효표 처리는 좀 그분께 잔인한 것 같기도 하고 -_-a

      이제 아스날 축구 경기 보러 사라집니다; 일요일 내로는 올리게 될 수 있겠죠 ㅎㅎ

      p.s. 생각 못해보고 여우, 남우 두 부문 골랐는데 왠지 양이 많은 듯ㅠㅠ 국내 해외에다가 주연 조연이 나뉘어있어서 총 8개 부문의 순위네요;; 감독상이나 각본상은 각각, 국내 해외만 해서 두개 부문인데 말예요ㅋ 그래도 최소한 남우 여우 부문은 이런저런 규정이 일관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힘들어도 한 사람이 두 개 해버리는 게 나은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작년 재작년 혼자 다 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존경심을 날려드립니다 ㄷㄷ
    • <2010년 듀나게시판 영화상- 한국 최악영화상>

      2010 한국 최악의 작품상

      1. 악마를 보았다 6표
      1. 이끼 6표*
      3. 나탈리 4표
      4. 방가방가 2표
      4. 하녀 2표

      기타
      1표 -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김종욱 찾기, 심야의 FM, 아저씨, 용서는 없다, 파괴된 사나이, 황해
      0.5표 - 맛있는 인생, 영도다리

      * '그냥 이끼', '이끼 무조건'이라고 써주신 분들은 작품상에만 반영하였습니다.


      2010 한국 최악의 감독상

      1. 김지운 (악마를 보았다) 7표
      2. 강우석 (이끼) 5표
      3. 임상수 (하녀) 2표
      3. 주경중 (나탈리) 2표

      기타 1표 - 김동욱 (반가운 살인자), 나홍진 (황해), 우민호 (파괴된 사나이), 유선동 (고사 두 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 장유정 (김종욱 찾기), 조창호 (폭풍전야)


      2010 한국 최악의 여우상

      1. 유선 (이끼) 3표
      2. 박현진 (나탈리) 2표
      2. 한지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2표

      기타 1표 - 서우 (하녀), 신이 (내 남자의 순이), 이민정 (시라노; 연애조작단), 임수정 (김종욱 찾기), 황보라 (주문진), 황수정 (여의도)


      2010 한국 최악의 남우상

      1. 이성재 (나탈리) 3표
      2. 감우성 (무법자) 2표
      2. 정재영 (이끼) 2표

      기타 1표 - 공유 (김종욱 찾기), 김태우 (여의도), 유지태 (심야의 FM), 이정재 (하녀)


      "2010 한국 최악의…" 기타상

      최악의 발견상 - 나탈리 (베드씬도 쉴새 없이 나오면 짜증날 수 있다)
      원작 망친상 - 이끼 [2표]
      최악의 헤어스타일 - 김기범 (주문진)
      영화 제목이 무슨 뜻인지 설명하는 대사 - 이끼
      최악의 리메이크상 - 하녀
      80년대 회귀상 - 반가운 살인자
      짜증상 - 이끼
      이게 뮤직비디온지 영환지 - 사요나라 이츠카
      뭥미캐릭터상 - 최병철 ('파괴된 사나이'의 엄기준 캐릭터)
      아이돌에게 자꾸 연기시키려는 엠넷외 다수
      최악의 광고주연상 - 이성재 (한삼인)

      # 기타 의견
      이끼 무조건, 그냥 이끼 [작품상에 반영했습니다]
      도저히 이게 무슨 영화인지 모르겠음 (나탈리에 대해)
      다들 연기는 괜찮았어요.
      본 것 중엔 없음
      무효표 되더라도 황해
      세상에 이 영화가 빠지다니.. (고사 두 번째 이야기에 대해)
    • <2010년 듀나게시판 영화상 - 최악의 해외영화상>

      2010 해외 최악의 작품상

      1. 섹스 앤 더 시티 2 (Sex and the City 2) 4표
      2.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Percy Jackson & the Olympians:The Lightning Thief) 3표
      3.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 2표
      3. 킬러스 (Killers) 2표

      기타 1표 - 그린 존 (Green Zone), 땡큐, 마스터 킴 (Intangible Asset Number 82), 동쪽의 에덴 극장판 1 (Eden Of The East The Movie I: The King Of Eden),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at Pray Love), 스카이라인 (Skylin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이클립스 (The Twilight Saga: Eclipse),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2010 해외 최악의 감독상

      1. Michael Patrick King (Sex and the City 2) 6표

      기타 1표 - Guy Ritchie (Sherlock Holmes), Kamiyama Kenji (Eden Of The East The Movie I: The King Of Eden), M. Night Shyamalan (The Last Airbender), Matthew Vaughn (Kick-Ass), Paul Greengrass (Green Zone), Peter Jackson (The Lovely Bones), Tim Burton (Alice in Wonderland)


      2010 해외 최악의 여우상

      1. Sarah Jessica Parker (Sex and the City 2) 4표*

      기타
      1표 - Julia Roberts (Eat Pray Love), Kim Cattrall (Sex and the City 2), Kristen Stewart (The Twilight Saga: Eclipse), Vera Farmiga (Up in the Air)
      0.5표 - Cynthia Nixon (Sex and the City 2), Kristin Davis (Sex and the City 2)

      * Sex and the City 2 출연진 : Sarah Jessica Parker 만 언급해주신 분이 세 분, Sarah Jessica Parker, Kim Cattrall 이라고 해주신 분이 한 분, Sarah Jessica Parker, Kim Cattrall, Kristin Davis, and Cynthia Nixon 이라고 해주신 분이 두 분 계셨습니다. "어느 영화던 같은 식의 연기 이제 질렸다"라고 이유를 말씀해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같은 부문 네 명 뽑아주신 경우 각각 0.25표 처리 했습니다.


      2010 해외 최악의 남우상

      1표 - Eric Balfour (Skyline), Leonardo Dicaprio (Inception), Mark Ruffalo (The Kids Are All Right), Thanapat Saisaymar (Uncle Boonmee Who Can Recall His Past Lives)


      "2010 해외 최악의…" 기타상

      최악의 각본상 - M. Night Shyamalan (The Last Airbender)
      최악의 액션상 - Inception
      잘 나가다 마지막에서 망친 상 - Eden Of The East The Movie I: The King Of Eden
      니네는 영화인도 아니야 상 - Colin Strause, Greg Strause (Skyline)

      # 기타 의견 :
      본 것 중엔 없음
      아 정말 주저없이..블록버스터라고 쓰고 결손가족 영화라고 읽는다. (Percy Jackson & the Olympians : The Lightning Thief에 대해서)
      중간중간 재미있는 장면도 있었지만, 상도덕까지 어긴 주제에 이런 영화로 낚시질을 한 이들은 올해 최악의 "감독"이란 칭호를 주기에도 아까움. (Skyline 의 Colin Strause, Greg Strause에 대해서)
    • Chekhov / 경험상(?) 의견이 다양하게 나올 수록 집계하기가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가장 고생하시는 분이 듀나님과 Chekhov 님이 아닐까 생각해요. 흑. 게다가 이번에는 페이지가 넘어가면 더 까다로워지네요. 작년에는 최악의 영화가 엄청나게 다양하게 나왔던 기억이 나는데 올해는 비교적 몰표가 많이 나와서 쉬웠습니다. 그럼 기대하겠습니다.
    • abneural / 제가 뭘 또 가장 고생한다고까지야 ^^;; 은근히 까다롭긴 하네요. 뭔가 막중한 부담감이..쿨럭. 수고하셨어요~

      그나저나, 이 글의 댓글에서 KIDMAN 님의 질문에 듀나 님께서 하나만 투표 가능하다고 답변 남겨주셨네요? 0.5표에서 무효표 쪽으로 가는 건가 싶기도 해요 ㅋ 아스날 축구 경기 하프 타임에 왔습니다;
    • 0.5표로 계산하기로 하죠.
    • 같은 인물이 다른 작품으로 뽑혔을 경우는 사람 위주로 계산하기로 하죠.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섹스 앤 더 시티의 멤버들처럼 주연배우 전원이 후보에 올랐을 경우도 쪼개서 계산하면... 하지만 그래도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겠죠.
    • 그러면 네 표 행사하신 분은 각 0.25표가 되는 건가요? 일단 그렇게 해서 한 번 올려봤는데 0.5로 계산한 것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럴 경우 Kim Cattrall 씨가 이익을 좀 보는군요) 일단 확실하게 기억나는 섹스 앤 더 시티만 지금 반영하고 이따 저녁 때 돌아와서 전반적으로 재확인할게요. ^^;
    • 사람 위주로 계산하는 편이 맞겠다는 듀나 님 의견에 맞추어 각본상 결과를 수정했습니다.
    • 촬영상도 해보았습니다.


      <2010 듀나게시판 영화상-촬영상>


      국내작품

      1. 이모개 (악마를 보았다) 10표
      2. 이태윤 (아저씨) 7표
      3. 김기태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6표
      4. 정정훈 (부당거래) 5표
      5. 김우형 (시라노 연애조작단) 1표
      5. 김현석 (시) 1표
      5. 이성제 (황해) 1표
      5. 홍경표 (초능력자) 1표


      해외작품

      1. Jeff Cronenweth (The Social Network) 12표
      1. Wally Pfister (Inception) 12표
      3. Robert Richardson (Shutter Island) 8표
      4. Christian Berger (The White Ribbon) 3표
      5. Félix Monti (The Secret in Their Eyes) 2표
      6. Barry Ackroyd (Green Zone) 1표
      6. Mauro Fiore (Abata) 1표
      6. Florian Ballhaus (Red) 1표
      6. Harris Savides (Milk) 1표
    • 2010 듀나게시판 영화상- 여우상(64분 참여)

      * 국내영화 여우주연
      1. 서영희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39표
      2. 윤정희 (시) 9표
      3. 문소리 (하하하) 4표
      4. 김혜수 (이층의 악당) 2표
      4. 정유미 (옥희의 영화) 2표

      6. 엄정화 (베스트셀러), 이민정 (시라노; 연애조작단), 조여정 (방자전) 1표 3명

      비고 : 기권 5표

      * 국내영화 여우조연
      1. 윤여정 (하녀) 22표
      2. 지우 (이층의 악당) 6표
      3. 류현경 (방자전 / 시라노; 연애조작단) 4표(2+2)
      4. 백수련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3표
      5. 박신혜 (시라노; 연애조작단) 2표

      6. 문소리 (하하하), 이민정 (시라노; 연애조작단) 1표 2명

      비고 : 기권 25표

      * 해외영화 여우주연
      1. Chloe Moretz (Kick-Ass) 11표
      2. Carey Mulligan (An Education) 7.5표
      3. Zooey Deschanel (500 Days of Summer) 5표
      4. Kristin Scott Thomas (I've Loved You So Long) 3.5표
      5. Olivia Williams (The Ghost Writer) 3표

      6. Angelina Jolie (Salt), Annette Bening (The Kids Are All Right), Aoi Miyazaki (Soranin), Doona Bae (Air Doll), Ellen Page (Inception), Emily Watson (Oranges and Sunshine), Esmeralda Ouertani (The Class), Eva Green (Cracks), Julianne Moore (Chloe), Marion Cotillard (Inception), Meryl Streep (Fantastic Mr. Fox), Michelle Yeoh*양자경 (Reign of Assassins) 1표 12명
      18. Dakota Fanning (The Runaways), Kristen Stewart (The Runaways) 0.5표 2명

      비고 : 기권 21표

      * 해외영화 여우조연

      1. Vera Farmiga (Up in the Air) 12.5표
      2. Olivia Williams (The Ghost Writer) 7표
      3. Helena Bonham Carter (Alice in Wonderland) 5표
      4. Marion Cotillard (Inception) 3표
      5. Juno Temple (Cracks) 2표

      6. Anna Kendrick(Up in the Air) 1.5표
      7. Anne Hathaway (Alice in Wonderland), Bingbing Li*리빙빙 (Detective Dee and the Mystery of the Phantom Flame), Chloe Moretz (Let Me In), Eiko Koike (Pâmanento Nobara), Ellen Page (Inception), Esmeralda Ouertani (The Class), Lucy Punch (You Will Meet a Tall Dark Stranger), Michelle Williams (The Shutter Island), Rooney Mara (The Social Network) 1표 9명

      비고 : 기권 24표
    • 2010 듀나게시판 영화상- 남우상(67분 참여)

      * 국내영화 남우주연
      1. 류승범 (부당거래) 12표
      2. 박중훈 (내 깡패 같은 애인) 9표
      2. 원빈 (아저씨) 9표
      4. 한석규 (이층의 악당) 7표
      5. 송강호 (의형제) 6표

      6. 최민식 (악마를 보았다) 5표
      6. 황정민 (부당거래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5표(4+1)
      8. 강동원 (전우치), 김상경 (하하하), 문성근 (옥희의 영화) 2표 3명
      11. 이병헌 (악마를 보았다), 하정우 (황해) 1표 2명

      비고 : 기권 6표

      * 국내영화 남우조연
      1. 송새벽 (방자전 / 시라노; 연애조작단) 16표(12+4)
      2. 유해진 (부당거래 / 이끼) 10표(5+5)
      3. 김희라 (시) 6표
      4. 문성근 (옥희의 영화) 4표
      4. 최다니엘 (시라노; 연애조작단) 4표

      6. 김강우 (하하하), 김종구 (시), Thanayong Wongtrakul (아저씨) 2표 3명
      9. 김성오 (시), 김영호 (하하하), 김윤석 (황해), 류승범 (페스티발), 오달수 (해결사), 이정재 (하녀), 전국환 (의형제), 천호진 (부당거래), 최무성 (악마를 보았다) 1표 9명

      비고 : 기권 12표

      * 해외영화 남우주연
      1. Leonardo DiCaprio (Inception / The Shutter Island) 21표(12+9)
      2. Jesse Eisenberg (The Social Network) 11표
      3. Joseph Gordon-Levitt (500 Days of Summer) 10표
      4. George Clooney (Up in the Air) 7표
      4. Sean Penn (Milk) 7표

      6. Tahar Rahim (A Prophet) 3표
      7. François Bégaudeau (The Class), Isaach De Bankolé (The Limits of Control), Jeff Bridges(Crazy Heart), Jim Carrey (I Love You Phillip Morris), John Malkovich (Red) 1표 5명

      비고 : 기권 3표

      * 해외영화 남우조연
      1. Joseph Gordon-Levitt (Inception) 19표
      2. Andrew Garfield (The Social Network) 11표
      3. Justin Timberlake (The Social Network) 3표
      4. Josh Brolin (Milk) 2표
      4. Mark Ruffalo (The Kids Are All Right / The Shutter Island) 2표(1+1)
      4. Morgan Freeman (Invictus) 2표
      4. Niels Arestrup (A Prophet) 2표
      4. Tom Hardy (Inception) 2표

      9. Armie Hammer (The Social Network), Jun Kunimura (Outrage), Pablo Rago (The Secret in Their Eyes), Peter Sarsgaard (An Education), Richard Jenkins (Let Me In), Stanley Tucci (The Lovely Bones) 1표 6명

      비고 : 기권 18표
    • 개인적으로 느낀 특이사항
      1. 서영희, 윤여정 압도적.
      2. 압도적 윤여정의 반사이익인가.. 지우의 2위!
      3. 문소리, 이민정, 엘렌 페이지, 올리비아 윌리엄스 등에서 볼 수 있는 주조연 정의에 대한 모호함.
      4. 해외영화 여우주연에 이름을 올린 배두나. 오오오!!
      5. 남우조연 송새벽, 남우주연 디카프리오는.. 사실 두 영화를 합치지 않아도 단독 1위임.
      6. 본인도 결과 보면 "응? -_-;;" 할 듯한.. 단독 3위!! 팀버레이크의 득표수ㅋ(2위와 4위 득표수와 사람수 자세히 봐주세요)
      7. 해외남조연을 제외하고는 탑5를 한 줄 띄어서 의미부여하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뿌듯했음 ㅋ

      아참! 한분께서 해외영화 남우주연에서.. 인셉션의 탐크루즈라고 써주셔서, 착각이실 거라 생각하고 제 임의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로 집계했어요. 무효표가 되어야 하는 걸까요? -_-;;;;;;;
    • 음악상은 제가 할게요!
    • [2010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7. 음악상 - 총 투표자 45명
      <한국영화 부문>
      1. 모그 (악마를 보았다) 6표
      2. 심현정 (아저씨) 3표
      2. 조영욱 (부당거래) 3표

      - 아래로 한 표씩 받은 후보들
      김신일 (페어 러브)
      김태성 (시라노; 연애 조작단)
      달파란 (페스티발)
      마르코 & 전현우 (어쿠스틱)
      위정윤 (옥희의 영화)

      - 기권 28표

      <해외영화 부문>
      1. Hans Zimmer (Inception) 14표
      2. Trent Reznor & Atticus Ross (The Social Network) 9표
      3. Robbie Robertson (Shutter Island) 5표
      4. Mychael Danna & Rob Simonsen ((500) Days of Summer) 3표
      5. Alexandre Desplat (Fantastic Mr. Fox) 2표

      - 아래로 한 표씩 받은 후보들
      Alex Beaupain (Les Chansons D'Amour)
      Alexandre Desplat (The Ghost Writer)
      Alexandre Desplat (Un Prophète)
      Cecile Corbel (The Borrowers)
      Danny Elfman (Alice in Wonderland)
      Ent (Solanin)
      Hans Zimmer (Sherlock Holmes)
      Ilan Eshkeri & Henry Jackman (Kick-Ass)
      John Powell (How to Train Your Dragon)

      - 기권 3표

      <해외영화 부문 - 작품을 무시하고 인물 중심으로 정리한 결과>
      1. Hans Zimmer (Inception) 14표 + Hans Zimmer (Sherlock Holmes) 1표 = 총 15표
      2. Trent Reznor & Atticus Ross (The Social Network) 9표
      3. Robbie Robertson (Shutter Island) 5표
      4. Alexandre Desplat (Fantastic Mr. Fox) 2표 + Alexandre Desplat (The Ghost Writer) 1표 + Alexandre Desplat (Un Prophète) = 총 4표
      5. Mychael Danna & Rob Simonsen ((500) Days of Summer) 3표

      - 아래로 한 표씩 받은 후보들
      Alex Beaupain (Les Chansons D'Amour)
      Cecile Corbel (The Borrowers)
      Danny Elfman (Alice in Wonderland)
      Ent (Solanin)
      Ilan Eshkeri & Henry Jackman (Kick-Ass)
      John Powell (How to Train Your Dragon)
    • 수정 완료했습니다. 한국 최악 작품 복수표 누락된 것 반영했습니다. 공동 순위는 대세를 따라서 세로로 나열했습니다.
    • Chekhov/ 디카프리오라는 뜻이겠죠.

      그럼 작품상만 빼고 다 끝난 거죠? 내일 작품상을 포함해서 나머지 것들을 정리해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 과대평가상 수정 반영했습니다
    • 대세를 따라서 공동수상자들 세로로 수정해야 하나요;;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닌데 지금 컴이 아니고 폰이라; 컴 쓸 수 있게 된 후엔 듀나 님께서 총정리하신 이후일지도 모르겠는데요...



      예언자는 표기가 A Prophet 과 Un Prophète가 섞였네요. 하나로 통일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불어 전공이었는데 고민하다 저는 영어 제목으로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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