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수염 바르바로사, 십자군 원정을 떠나다
사자공 하인리히 (신성로마제국 황제) 붉은 수염 프리드리히 1세(112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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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바로사 하면 히틀러가 2차 대전때 벌인 '바르바로사 작전'만 들어본 터였는데 그 이름의 주인공도 나름 사연이 많은 사람이군요. 사자왕 리처드와 십자군 원정 그런데....
하필 마지막이 익사...라니...-_-;;
붉은 수염이라는 해적이 있군요. 저는 어렸을 적 소설<검은해적>을 읽은적이 있어서...
시오노 나나미는 뭔가 용맹하고 사내다운 사람들을 좀 과평가하는 성향이 있는것 같더군요.
왜 무릎을 꿇은거죠?
주교가 사자공 앞에서 무릎꿇고 청원하는 거죠. 폐하, 십자군 원정 갑시다~!
헐~ 전 '붉은 수염' 이 왕인줄 알고; 왠 왕이 기사 앞에서 저러나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