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수염 바르바로사, 십자군 원정을 떠나다

The winter in lion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사자공 하인리히 (신성로마제국 황제) 붉은 수염 프리드리히 1세(1122~1190)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30675&cid=56790&categoryId=56800

(이 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바르바로사 하면 히틀러가 2차 대전때 벌인 '바르바로사 작전'만 들어본 터였는데 그 이름의 주인공도 나름 사연이 많은 사람이군요. 사자왕 리처드와 십자군 원정 그런데....



하필 마지막이 익사...라니...-_-;;




    • 붉은 수염이라 해서 여태 해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군요;;

      이 역사적 무식 ㅠㅠ
      • 이태리 출신 이슬람 해적말인가요? ㅎㅎ
      • 붉은 수염이라는 해적이 있군요. 저는 어렸을 적 소설<검은해적>을 읽은적이 있어서...

    • 네이버 보니 자식들마저 다 요절했군요. 뭔가 대단한 업적을 남길 것만 같다 익사해서 참 허무한 인생이에요. 시오노 나나미가 이 사람을 르네상스인이라 호평했었는데 아무리 중세라도 종교적 권위에 초연한 사람이 적잖았는데 르네상스인이라니 좀 지나친 호평이 아니었나 싶네요.
      • 시오노 나나미는 뭔가 용맹하고 사내다운 사람들을 좀 과평가하는 성향이 있는것 같더군요.

    • 왜 무릎을 꿇은거죠?

      • 주교가 사자공 앞에서 무릎꿇고 청원하는 거죠. 폐하, 십자군 원정 갑시다~!

        • 헐~ 전 '붉은 수염' 이 왕인줄 알고; 왠 왕이 기사 앞에서 저러나 했군요.  

          • 그러고 보니 주교가 수염이 붉네요. 정작 붉은 수염 바르바로사는 수염이 검…-_-;
          • 참고로 저 시절 유럽의 왕과 황제들은 모두 전사들이라 저런 기사 차림으로 그림이나 조각에 나타나곤 한답니다. 물론 귀족들도 모두 전사들…한국으로 치면 삼국시대 왕과 귀족들 생각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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