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자손이 오래 살아있길 바라며
미국 10대 대통령 존 타일러는 72세인 1862년에 사망하였는제 손자들이 아직 살아있다고 합니다.
보통 할아버지 가신 후 60년은 더 산다고 봐야죠.
이게 왜 가능하냐면,
존 타일러가 63세에 아들 라이언을 낳았습니다.
라이언이 71세와 75세 때 아들 둘을 낳았습니다.
늦게 가진만큼 라이언을 잘 타일러서 가르쳤겠군요.
나도 2세를 볼 희망이
제목이 좋아요ㅎㅎ 가영님의 자손이 오래 살아있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