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질투의 화신' 얻어걸린 특급재미 드라마!


 공효진 드라마는 일단 그냥 믿고 봅니다. 그런데 심지어 조정석까지!


 둘이서 별거 안해도 너무 욱겨요.  아 이 두사람 왜 이제서야 만난거임?


 그런데 오늘은 또 하나 전혀 예상외의 캐릭터가 대 폭발!!!!


 74년생 뮤지컬 배우 출신 한 분이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공효진, 조정석에 이 양반까지 가세하니 한 밤중에 미친듯이 깔깔댔어요;


 어디서 봤다 싶었는데 그 망할 놈의 드라마 '용팔이'의 그 사이코패스 간호사로 나왔었네요.


 이번 드라마 캐릭터가 더 잘 어울리심~


 배해선씨 이 드라마는 물론이고 앞으로도 자주 봤으면 합니다.


 너무 멋지고 사랑스럽고 귀여우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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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192713

 질투의화신 배해선 “공효진-조정석 특급 케미, 나도 반했다”

    • 식당에 틀어놓은걸 얼핏 봤는데 우리 경표군 헤어스타일이.. 왜 저리 깎아놨는지 모르겠습니다.

    • 재밌어요 이거. ㅋㅋ

      스토리 전개나 캐릭터는 사실 달리 신선할 게 없는데, 에피소드가 꽤 신선해요. 게다가 조정석 공효진의 그 주절주절스러운 대사톤이 자연스러워서 몰입도가 높아요. 반짝거리는 고경표 눈빛이 공효진을 향해 '물끄러미' 심쿵하는 장면 같은 건...... 오글거림을 아슬아슬하게 피해가면서 설레더군요. (그냥 고경표가 잘 생겨서는 절대 아니라고요 -_- 머리 넘 이상하게 밤톨같이 깎았다고요 흥) 청춘시대 끝나고 볼 거 없었는데 잘됐다 하면서 보고 있어요.
      • 맞아요 ㅎ


        갑자기 요즘 조금이라도 참고 볼만한 드라마가 한순간에 사라져 버려서 그런지 이 드라마가 왜 이리 고마운지 ;

    • 6회 마지막자면은 뭔가 복잡한느낌ᆞ암튼볼만한게 나와줘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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