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미코와 분조
보물을 찾으러 가기로 결심하고
가장 가까운 사이인 토끼 분조를 공원에 내려놓다 가질 않아
지하철에 놓고 옵니다.
전동차가 출발하여 화면 가득 점점 빠르게 달리는 모습이 마음 아프죠.
주인공이 직장까지 잃고 우울한 상심의 병이 더욱 깊어지는 상당히 우울한 영화인데
보물이야기는 미디어와 파고가 위치하는 미네소타 경찰관과의 소통의 문제가 크고,
가기 전 옛애인과 통화를 했고 그곳은 둘이 갔던데라 마지막 여행지로 택한게 틀림없는 듯.


돈을 가지고 어떻게 했을까. 이런 영화 좋아합니다 일확천금 비록 꿈이라도
실천하는 정말 사냥꾼 같은 그런 모습은 배울만 한 듯.
토끼는 다 저렇게 생겨서 쿠미코 분조는 아닌 듯 해요.
무슨말인가 하겠어요, 토끼는 듀나 트위터 프로필 사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