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흐물흐물하게 해주는 Ella Fitzgerald의 노래들

어제 오늘 계속 시간은 많이 드는데 별로 뾰족한 결과가 안 나오는 일을 하고 나니 머리만 띵하고 지쳐서 


제 몸과 마음을 흐물흐물하게 해주는 엘라 피츠제럴드의 노래를 몇 곡 듣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분의 목소리만 들으면 그냥 잠시 별나라 달나라에 가 있는 기분이에요. 




I Cried for You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 Baby 



Then You've Never Been Blue 



Misty 



I'm Getting Sentimental over You 



My Melancholy Baby



Who's Sorry Now? 



Solitude



September Song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재능을 펴지 못하고 죽었을까

      • 이런 재능 앞에선 그저 한숨만 나올 뿐이죠. ^^




        Angel Eyes 




      • 엘라 피츠제럴드에 관한 노래가 있었군요!!! 


        (가사처럼 엘라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니까요. ^^)




        Reach for Tomorrow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