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흐물흐물하게 해주는 Ella Fitzgerald의 노래들
어제 오늘 계속 시간은 많이 드는데 별로 뾰족한 결과가 안 나오는 일을 하고 나니 머리만 띵하고 지쳐서
제 몸과 마음을 흐물흐물하게 해주는 엘라 피츠제럴드의 노래를 몇 곡 듣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분의 목소리만 들으면 그냥 잠시 별나라 달나라에 가 있는 기분이에요.
I Cried for You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 Baby
Then You've Never Been Blue
Misty
I'm Getting Sentimental over You
My Melancholy Baby
Who's Sorry Now?
Solitude
September Song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재능을 펴지 못하고 죽었을까
이런 재능 앞에선 그저 한숨만 나올 뿐이죠. ^^
Angel Eyes
엘라 피츠제럴드에 관한 노래가 있었군요!!!
(가사처럼 엘라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니까요. ^^)
Reach for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