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 비키니의 아가씨 >3< /

날씨가 참 종잡을 수 없는 한 주군요... 비왔다가 맑았다가, 싸늘했다가 또 더웠다가...=_= 


늦여름과 가을을 오가는 날씨 덕에 1주일 사이에 전기장판과 에어컨을 모두 가동하네요. 


집에서 뒹굴거리다 더워서 찍은 비키니의 아가씨 + 여전히 그림입니다 ~_~ 


1. 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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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색연필로 그린 그림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녀석이 탄생했습니다 +_+ 참 흐뭇해요 :D 


Darya Dogusheva 라는 모델입니다. 이미지 사이트에서 건진 사진을 바탕으로 그린 거라 이름 외 정보는 불명 >_<;; 


짙은 눈매와 주근깨가 원하던대로 표현되어 참 흐뭇했어요. 뭔가 실력이 많이 늘어난 기분입니다. 


2. 비키니의 아가씨 


9월이지만 낮에는 여름날씨라 비키니 모드... 몇년 전에 산 피크닉 모자가 오랜만에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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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내내 바다 구경도 못했는데(친구들과 바닷가에 놀러가긴 했지만 너무 더워 펜션에서만 머물고, 비브리오 창궐 중이라길래 회 대신 고기 구워먹었...=_=;;), 아가씨라도 여름 기분을 내니 좋군요 :D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즐거운 토요일 저녁 되세요 >3< / 

    • 모델 멋있어요


      올여름은 횟집 공쳤네요.

      • 감사합니다 >3< / 이번 여름은 하도 덥다보니 바다 수온도 높아서 비브리오 창궐하기 좋은 환경이었다고 하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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