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검침원은 왜 바로 문이 부서지듯 두드릴까
집에 있다보면 수도검침원이 가끔 옵니다.
택배도 오고, 도시가스도 오고, 마트에서도 오고 등등
근데 유독 수도검침원은
바로 최대치의 사운드를 냅니다.
쾅쾅쾅쾅쾅!
저 사람 왜저러냐
한마디 할까말까 올때마다 그럽니다만
그냥 아무말 안하고 넘어가니 항상 그러더군요.
벨을 눌러보고 반응이 없을때 그러면 아무말 안합니다.
왜 시작부터 그러냐는거죠.
주택입니다. 벨이 있는데도 그렇고, 주변 주택 문을 다 그렇게 치면서 돌고 우리 집에 옵니다.
어떤 택배기사가 그러더군요.
문을 꽝꽝 두드려 누구야 하니 그래도 꽝꽝
나가서 택배라 말을 해야죠 그러니 택배왔으면 나와봐야죠!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