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아웃 평이 좋네요

본 사람마다 호평 일색이라 간만에 공포영화 보러 영화관에 가야하나 싶습니다.


(부산행을 공포영화로 안칠때 말이죠)


그리고 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해 원작 단편을 여기 이렇게...



    • 아, 이 단편 상당히 무섭습니다. 보시는 분들 살짝 각오하고 보셔야 해요. 

      • 그래도 자꾸 보다보면 좀 귀엽게(?) 보이기도 합니다
    • 이 팀이 만든 다른 단편들도 같이 있더군요. 다 괜찮게 봤습니다.

      • 공포 단편들을 만드는 팀들이 몇개 있는 모양이더군요.

        마마에 이어 라이트 아웃이 장편화 된것처럼 다른 아이디어 좋은 단편들도 장편으로 나와주면 좋겠어요.
    • 단편에 나오는 배우 로타 로스텐은 데이빗 F. 샌드버그 감독의 부인인데 그의 다른 호러 단편들에서도 연기를 했지요. 이번 극장판 Lights out에서도 도입부에 잠깐 출연해서 불을 켰다 껐다 해주십니다 ^^  

      • 진정한 가내수공업 영화였네요 ㅎ
    • 으악! 으악....클릭 안하시는 게 좋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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