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 가을로
나 참 사람 가지고 노네요,사람 사는거 참 보잘거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긴 옷 꺼내 입으니 또 몸에서 열이
어제는 배가 시려워서 문지르면서 잤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