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밀리언 달러베이비를 보다가 궁금한게.

왜 관중들은 모큐슈라라고 했을까요??????


그녀의 모습을 보고. 늦은 나이지만, 순수하게, 권투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자신을 바치는 모습을 보고 관객들은.


그녀가 사랑받을 만한 여자라고 생각해서였을까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밀리언달러베이비라는게, 결국 정말 돈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녀가 그만큼 애정있는 여자라는 뜻이겠죠.

모쿠슈라. 내 사랑하는 사람.


아 좀 이거 보는데 울컥하더라구요.


결국 그녀의 밀리언 달러는, 그녀의 권투실력이 아닌 순수한 열정이겠죠.

모쿠슈라!!!!!!!!!!!!!!!!!

    • 근대 더 재미있는건 그녀가 그 뜻을 모른다는 데에 있죠. 이게 재밌는게, 보통 그런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왜 사람들이 애정을 보내는지 모르더라구요.



      • 근대는 된장국을 끓이면 맛나죠.
    • 관중들이 왜 모쿠슈라라고 했냐면 그녀가 모쿠슈라라는 글자가 쓰여진 가운을 입고 등장해서요.

    •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이 영화에 대해서도 제대로 몰라서

      • 댓글에서 느껴지는 군요. 분노가(요다 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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