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청춘시대의 배우들 얼굴이 다른 사람들과 겹쳐보이네요.
얼른 한예리 느낌이 나는 캐리 멀리건 이때 28세
막내로 나오는 정혜수양은 언뜻언뜻 한채아 예전모습이랑 오버랩되요.
아아 청춘시대 보면서 저도 애드리언 브로디 생각했었는데. 이 드라마도 벌써 이번주면 끝나네요. 12부작이라니 너무 짧습니다. 한예리씨의 윤진명이 너무 안쓰럽고 쓸쓸했어서 조금이라도 희망적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류화영씨는 점점 더 예뻐지고, 연기도 잘 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