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니 브래스코


조니 뎁과 알 파치노가 나오는데

당시에 보면서 생각했어요. 지금 용어로 하면

'좀 감성팔인데...'


못만든 영화는 아닌것 같지만

다시 보고싶어지는 영화도 아닙니다.

하지만 생각은 해보고 싶어지는걸 보면

언젠가 다시보고 다른 걸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파이란을 보진 않았지만

그 영화랑도 약간 닮은 면이 있을 것 같아요.

파이란 언제 봐야지 하면서 아직도 안봤네요.


마지막 장면 정도는 기억납니다.

친구들끼리 너댓명이 다 보고나서

이 영화에 대해 뭐라고 해야되지 싶은 분위기...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알 파치노가 시계 푸는 장면에서 눈물이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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