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성 총통이 이런말 했다는건 fake
소세지 하나 먹으려 돼지를 통채로 살 필요가 없지.
여권 강화와 독립성의 표현으로 미국에서 보이는 글인데
미혼인 차이잉원 총통을 싫어하는 대만 블로거가 만든 것이라는군요.
비유되는 사물 때문에 이상하긴 한데 확실하고 직격적인 표현이에요.
헐; 한국의 메갈은 유치원생 수준이었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