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rvana - Tourette's


이 노래 처음 들었을때 좋긴했고 지금도 좋아하지만

이제는 좀 과격한 느낌이라 약간 부담스럽달까요.



커트 코베인은 가사에 말장난을 꽤 쓰는 편인데

발음을 뭉개서 다의적인 뜻을 만들어내는 것도 종종 합니다.


근데 이 노래는 명확하게 들리는 가사가 거의 없다시피해요

앨범 속지에 가사는 적혀있는데

라이브 버전을 들어보니 그냥 멋대로 부릅니다.


아마 다른 노래였다면

왜 다른 가사로 부르지? 했겠지만

이 노래는 그런 위화감이 별로 없어요.

아예 뭉갠 발음을 쓰고 있으니까요.






(앨범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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