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이 리마인드 시킨 옛 기억 한 조각(본문 펑)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 금방 펑할 수 있습니다.
날짜가 지나 펑하였습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런 드라마틱한 친구와 10여년간 우정을 지속하셨다니, 말그대로 드라마퀸과 질투의 화신을 합친거 같은데 제 글에서 떠오르셨다니 찔리네요.
"사랑하는 딸들"의 유코는 누구인지 찾아서 읽어보고 싶군요. 집착, 질투, 인정욕구...이런게 병적으로 강하면 마음의 블랙홀이 되죠.
나 자신도 남들도 다 불행하게 하는 메울 수 없는 블랙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