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 비즈킷 Faith

조지 마이클 리메이크였나요. 암튼

예전에 노래방을 같이 갔는데 이 노래를 지인이 하더라구요.


원래 아는 노래긴 했지만 그냥 뭐 그럭저럭 들었던 노랜데

노래방에서 하니 꽤 분위기가 올랐어요.


조용조용 하다가

소리지르다

baby~를 시원하게 할때가 절정이에요.


단순한 패턴입니다만


저도 그거 보고 몇번 시도해봤지만 그렇겐 안되더라구요.

이젠 안합니다. 소리지르기 괴로워요.


회식할때 노래방에서 시도해보세요 아 죄송...

사장한테 법규


    • 노래방에선 역시 연애 서큘레이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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