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렌스 멜릭의 신작 'the tree of life' (퍼옴)

dp에서 퍼온건데요..

진심으로 극장에서 필름으로 보고 싶어요.

미국에선 내년 5월에 개봉이라는데 국내개봉 안하면 또 컴화면으로 봐야 하나요. ㅜ

7-80년대 그의 작품보다는 조명이 강렬해진것 같군요.

자연광을 고집하던 그 옛날의 화면이 멋졌었는데.

    • 감독이름을 보다가 문득 군대에서 전역하면 [씬 레드라인] 보겠다고 수양록에 적어놓았던게 생각났어요.
    • 그런데 영상 나오나요? ㅜㅜ
    • 씬 레드라인 박찬욱감독님이 왜 그리 싫어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