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망고링고

 

마트에 들렸더니 맥주가 새로 나왔더군요.

부라더 소다 류의 과일리큐르에 자극 받은 건지 하이트에서 새로 내놓은 과일 맥주입니다만,

도수도 2.5%, 맛도 그냥저냥이랄까 마시는 재미는 덜하네요. 무엇보다 도수가 낮아서 좀처럼 취하질 않아요. 딱 부라더 소다만큼의 가성비.

물론 mixx같은 모히또나 마가리타도 있긴 하니 요즘은 국산술도 조금 다채로워진 것 같아요.


다만 좀 더 싼 가격이나 패트병으로 나와준다면 좋겠는데 말이죠. 무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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