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해부학 박사, 세계 최초 시체 판매 / EBS 아동성범죄자 다큐

BBC에서 방영된  해부 5부작과 전시회(인체의 신비)로 유명한 하겐스 박사가

시체 판매를 개시함.


슬라이드 만들어서 인체 구조를 알게 하는게 목적이라는 듯.

구매자에겐 해부학 강의도 곁들여서 판다고 함;


가격은 팔다리 20만, 머리 180만, 전신 400정도라고 하네영.



하겐스 박사는 평소 시체에 관심이 많았다. 해부학을 연구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된 것. 이를 계기로 시체 수집을 시작했고, 이를 모아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를 돌며 시체 전시회를 열어왔다. 지난 2002년에는 국내에서도 이 전시회를 연 바 있다.


하겐스 박사는 '시체 가게'를 연 이유에 대해 "내가 파는 시체들은 단순한 시체가 아니라 단면을 정교하게 잘라 몸 구석구석을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라며 "내 시체를 통해 일반 사람들도 인간의 신체 구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www.sportsseoul.com/news2/worldnews/shocking/2010/0601/20100601101170100000000_8369426330.html








작년에 EBS에서 방영됐던 아동성범죄자 그들은 누구인가?
아래 링크에 자세한 정리가 되어있음.
 http://www.nemopan.com/2110174


벌린 박사에 의하면

소아성애자들은 인지 기능이 병맛이라서

아이를 보호의 대상이 아닌 작은 어른으로 받아들인 다고 함.


11.jpg


이 게시글과 사진은 

시체에 호기심 가진 사람과 소아성애자를 패키지로 묶어 뇌에 입력하고 계신
화모 회원님에게 바침 ㅇㅇ.


    • 시체 시장에 대한 비판이 상당히 많은데,
      발로 뛰며 ‘시체시장’ 해부… 검은 거래 폭로(조선일보임 ㅠ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26/2007112600007.html
      (의학용을 비롯한) 시체 시장이 왜곡되어 있다고 하고,

      조선일보 기사와는 관계없지만
      저 독일 박사의 시체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고도 함.
    • 네모판 링크는 이상한 사이트로 연결되네요.
    • 판매하는 시체를 어떻게 수집하는 거죠.. 기증? 내 몸이 슬라이스되어서 수십 수백만원에 팔리는 것에 동의한 것이겠죠?
    • 사과식초/ 전 파이어폭스 옛날버전으론 봤는데 구글에선 악성코드 있다고 경고가 나오긴 하네요.

      피노키오/ (하필) 조선일보링크 따라가면 대충 설명이 나오는데, 일단 병원이나 연구시설에 자발적인 기증으로
      증여되는데, 이후에는 병원이 맘대로 브로커한테 돈받고 팔아 버려서 시체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왜곡된 시체 시장을 밝혀낸 (아마도) 미국 아가씨는 남들이 안가르쳐주는거나 시체같은 비일반적인 것들에
      호기심이 꽂히는 체질이라 물고늘어져서 한 건 터트렸다고 하네영.

      저 독일 박사의 경우에는 중국에서 살해당한 파륜궁 사람들 시체도 섞여있단 루머가 있던데 진짜인지는 모르겠고,
      누가 검색좀 해서 제대로된 자료 찾아주심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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