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사회

종편 방송이라고 해야할지 아리까리한.. YTN에서 김영란법 관련해서 내보내주는 뉴스라는게 후폭풍때문에 국산 식자재를 쓸 식당이 줄고 농축산 및 어민들이 타격을 맞을거라고 걱정을 하고 앉았네요.

하기사..세월호때문에 경제가 침체되고 국민들이 고통받는다고 했던 새끼들하고 다 한통속이죠. 뭘 바라겠습니까..

언젠가부터 뉴스고 정치권이고 다 후안무치한 조폭들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들을 상대로 공갈 협박하고 그래도 말을 안들으면 사기도 치고 공권력이라는 이름의 폭력도 동원하고 말이죠.

뉴스보면서 토할거 같더군요.
    • 그럼 뭐 더 잘 되라고 만드는건가

    • 저들이 왜 권력에 심취하는지 잘 알 수 있죠. 저런게 다 가능하니까요. 쓸쓸합니다.
    • 내수 위축은 사실로 다가올 겁니다. 지갑 닫으면 경제가 돌아가기 어렵죠. 도덕이 밥까지 먹여주면 좋겠지만 세상이 어디 그렇게 바람직하게 돌아갑니까
      • 밥 좀 덜먹어도 사람답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님은 다른 의견이신 모양이지만.
      • 도덕이 밥 먹여주냐는 사람이 이리 많으니 헬조선인 겁니다.
    • 어째 기득권도 아닌사람들이 더 기득권 수호하려고 난리예요. 어쩌다 한번 떨어지는 콩고물이 그렇게도 고수운지;;언제부터 한국이 로비로 사주는 소고기 아니면 안돌아가는 경제였다고..지금껏 다들 남의 돈으로 밥사먹었나보죠. 근데 정작 대상자인 하급공무원이며 선생님들은 애초에 뭘 그렇게 사먹이는 사람도 없어요 ㅋ진짜 국회의원이 쏙 빠진게 코미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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