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스머프 마을은 지금 레벨 8. 개울에 다리도 놓았고, 지금은 나무꾼 스머프의 집이 완성되길 기다리고 있는 중. 


2. 

이번 김성민 사태가 주변 프로그램의 시청률에 끼치는 영향이 어떻게 될까요. 게다가 이웃집 좀비 팀이 만든 독립 단편 영화도 있지 않았나요.


3.

연예가 중계에서는 이시영 권투 이야기를 한 마디도 안 하더군요. 실망.


4.

오늘 자정부터 앙케이트를 시작합니다. 준비해두시길. 


5.

드디어 광고만 죽어라 때리던 아고라가 드디어 개봉됩니다. 1월이라고 해요. 


이렇게 광고만 하고 아직 개봉되지 못한 영화가 꽤 있지 않았나요? 브로큰 데이트는 도대체 언제 개봉하죠?


6.

블랙 스완에서 조금 걱정되는 게, 발레리나를 연기한 세 여자배우들 중 진짜 발레리나처럼 생긴 사람이 거의 없다는 거죠. 나탈리 포트먼은 영화에선 통할 거예요. 키가 작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니까. 하지만 나머지 둘은... 위노나 라이더가 발레하는 장면은 없겠죠?


7.

오늘의 자작 움짤.



    • 6. 딴소리지만 터닝포인트에서 은퇴의 압박에 시달리던 앤 밴크로프트가 생각나네요. 워낙 마르신 분이라 발레리나역으로 나왔지만 잘모르는 사람의 눈으로 봐도 진짜 발레리나들과는 근육이 확연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예고편만 봤을 때 블랙스완은 더 괴리감이 느껴지고요;;
    • 송지효도 발레리나 역을 두 번이나 했지만 어떻게 봐도 발레리나처럼 안 생겼죠.
    • 발레 커뮤니티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있는데, 역시 다들 밀라 쿠니스의 캐스팅에 불만이 많은가 봐요.
    • 구하라가 언니 같이 보이네요.
      누가 다리는 놔줬나요 집을 자기가 져야지 남이 져저요?
      쓰레기 버리는건가요 차에 웹주소가 있고.
    • 발레리나 입장에서 긍정적인 감상 여기 하나.

      http://cinematicpassions.wordpress.com/2010/12/03/ashley-bouder-of-the-new-york-city-ballet-digs-black-swan/
    • 1. 뭔가 진전이 빠르신 듯...
      4. 몇 편쯤 봐야 참여하는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번엔 막판에 한표 행사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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