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디서 읽은 말인데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욕하는 사람들이 나와요 보통.

자세 바르지 않다고.


그렇다고 해서, 어딜가서 등받이에서 허리 떼고 꼿꼿한채로.


누가 부르면. 목소리에 힘주고.

"네네."

만할수는 없죠.


그냥 자기식대로 사는게 최선인거 같아요 언제나.


그렇다고 눈치까지 보지 말라는 말은 아니지만, 저는 욕하는 사람들 말은 언제부터는 신경쓰지 않게 되더라구요. 또.

그렇다고 무조건 다 흘러들을 수는 없지만, 그 말에 일일이 신경쓰면서, 자신을 수정해 나갈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자기식대로 사세요 그냥. 저는 앉아만 있어도 결점을 100가지는 잡아낼 수 있어요. 그런다고 거기에 일일이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긍정적인 생각으로 멍청한 시절은 다 있으니 그냥 넘어가주죠 결국 안변해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