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시간들

더우니까 매사가 다 더 오리무중,다 생각하기 나름 틀린다면 틀리고 맞다면 맞고요.

생각하면 시간은 흔들려 물음과 답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며칠전 창문 방충망이 조금 뜯어져 있어 이상하다 흔적이 크고 한가운데인데 왜 이제야 보이지.

누가 뜯으려 했나 그랬으면 뜯어진게 안으로 밀려있어야 하는데 바깥으로 잡아다녔나?

콜롬보 같이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누가 뭐 치우다 구멍을 냈을까 그렇다면 구멍이 안쪽으로..

조금전 비밀을 풀었습니다.

고속비행하는 왕파리가 앉아 파리채로 쳤는데 도망가고 구멍만 아래 같이 났네요.

방충망이 오래 된 창문이라 그런꼴이 생기네요 언제 갈게 될까.

    • 흔들리는 시간들과 왕파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