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프리퀄 서울역 예고편


부산행보다는 좀 더 토착형(?)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또 아버지-딸 얘기라는게 좀 걸리네요.



    • 부산행 아직 못봤지만서도 하도 얘길 많이 들어서 이미 관람한 영화처럼 상상이 됩니다. 서울역도 나름대로 괜찮아 보이는데 이것도 신파일지.

      • 당대의 잘나가는 영화들은 하도 여기저기서 얘기들이 나오다보니 보기도 전에 이미 다 본 느낌이 들 때가 많죠.

        신파는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아버지-딸의 이야기인 경우 대부분 신파라서 좀 걱정입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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