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사진+어제.

"백사마을 가자."
"거기가 어딘데?"
"저어기 노원구..."
"아, 상계동?"
"중계동."
"거긴 왜?"
"그냥 가보고 싶어서."
"근데 왜?"
"좀. 혼자 가기 무서워서."
"그럴까."











    • 저 연탄배달하는 분들...혹시 그 영웅호걸에 나왔던 그 분들인가요?

      5번째 사진 여자분 왠지 미인일거 같은 느낌...(클로즈업을 원...)
    • 영웅호걸을 못 봐서 말입니다. 뭔가 조직화가 되어 있는 느낌이고, 그 채널을 통해서 회사 워크샵 대신 봉사활동들을 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 지난주 영웅호걸에서 '연탄은행'인가하는 봉사단체가 나왔거든요.
      저런식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공짜로 배달해주는 단체였어요.
      왠지 봉사하는 분위기길래, 그 단체 분들인가 했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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