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존슨, 고비 없이 성인배우가 된 아역출신배우들

밑에 니콜라스 케이지와 '킥애스'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아론 존슨 있잖습니까?

 

 

이 친구 알고보니 90년생에 갓 스무살 넘었고

 

예전에 '상하이 나이츠'에서 아역으로 나왔더랍니다.

 

 

 

제가 아역시절을 몰랐던 탓도 있겠습니다만

아역출신 티가 하나도 안나요.

 

 

솔직히 나이보다 더 늙어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애기때도 귀연맛이 없었군요.

 

 

그러고 보니, 아역이미지에 대한 고민 없이 바로 성인배우로 자리잡은 아역출신들이 있을까요?

공통점이라면 아이때 귀연맛이 없었고

성인이 훠얼 ~~~~~~ 낫다는 것?

 

 

    • 더 충격적인것은 벌써 애아빠라는거. 그리고 상대방 여성은 무려 23살 많은 여자.
      프로필 보니 셜록홈즈 외전 같은 시리즈에 출연했네요.
    • 부인이 마흔살을 넘은...

      사랑의 힘은 위대하군요.
    • 지금 올리신 저 사진 딱 저 나이 때 전 얘를 보고 애가 눈빛이 참... 이러면서 꽤 괜찮게 봤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