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의 특별수사 프랜차이즈 영화로 성공할거 같은데요
느와르 코미디 멜로 짬뽕으로 재밌게 만들었어요.
배우들 하나 같이 어울리네요.
첨에 재미없으면 안보는데 첨부터 웃기네요.
딸 김향기도 참 좋은데 김밥 먹다 입에 든 당근을 빼서 버리려 하니
아빠 김상호가 왜 당근도 먹어야지 하면서 입에서 뺀걸 뺏어 먹는데.
아무리 귀여워도 그래질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김명민..씨x노미
박혁권..브로커 새x가 경찰서 안마당에서 경찰한테 욕을 하네.
사진엔 김영애 여사가 안보이는군요.
일요일에 글 쓰면 애인도 없는 찌질이라 그럴까봐 그래요.
아무리 일요일이지만 이시간에 누가 애인 없다고 놀리겠어요.
손익분기점을 못 넘긴 영화라서 2편은 안나옵니다
그렇게 되는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