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은 잘 확인하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는 닉들이 있지만 여전히 듀게 닉들은 두세 개 정도 그룹명처럼 기억하죠

오늘은 그 버릇이 굉장히 원망스럽군요.

꽤 오래 전부터 댓글로 후지르더니 기어이 게시물까지 올리는군요.  

뒹굴뒹굴 구르며 놀던 일요일 점심 때 이게 무슨 봉변인지 원. 





    • 으하하하하 전 왜케 웃길까요 근성이 대단함. 얼마나 참았을지. 으하하하하.
    • 으아...으아...오늘이야말로 터뜨린다! 한 느낌이에요 ㅋㅋㅋ
    • 저만 이 닉이 눈에 익은 건 아니죠?
    • 저런 괴리감 돋는 닉을 어떻게 잊겠어요
    • 왠지 오늘따라 듀게도 사람 사는 동네 느낌이 나서 좋던데요 뭐 :)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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