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미리보기] 영원의 끝 - 아이작 아시모프

http://book.interpark.com/bookPark/preview/skin.html?code=210522509&skinUrl=&bnid1=book_2015&bnid2=left&bnid3=icon&bnid4=preview



주인공의 외모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잘생겼다는 식의 묘사는 아니고, 서른둘에 나이보다 더 들어보인다는 설명입니다.


21페이지까지 읽고 든 감상은

아직까지 잘은 모르겠다. 싫지는 않다. 그렇다고 아주 번뜩이는 부분은 모르겠다.


대화는 적절하게 이어지고있고

여러가지 용어들이 나오지만 읽다보면 이해할거라는 생각은 들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지긴 합니다.



싫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별로 없달까요.

이 소설도 영화로 만들어지면 좋을텐데요. 이미 했나...


    • 파운데이션 시리즈가 영화화되면 스타트랙을 능가할까요
    • 흥미롭네요 긴가요?


      조직 영원이 시간속을 고친다 해도 우주의 기운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인과율은 넘을 수 없는 것일까요


      옮긴이의 말대로 시간여행 이야기란 논리와의 전투 기록이라기 보다 회피의 상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