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이 그렇게 재밌나요

흥행이 엄청나네요

첫날 80만 둘째날 60만 거기다 둘다 평일 성적입니다


이런추세로 가면 명량 기록에 도전할만한데

이작품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요


방학과 휴가시즌이라고 하기엔

정말 대단하네요


혹시 보신분 이작품의 매력은 뭔가요

    • 그렇게 재밌다는게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 꽤 재밌게 봤습니다. 흥행이 잘되는 건 아무래도 우리나라 블록버스터로는 최초 좀비물이고 신파적인 요소 때문에 호불호가 좀 갈리지만 그래도 좀비물로서 긴장감/공포는 쫄깃하게 잘 전달하기에 더운 여름 시즌에 극장에서 즐기기 딱 좋은 수준으로 나와줘서가 아닐까 싶어요.

      • 역대급 흥행을 할정도인가가 궁금했어요 재미있나보네요

    • 개봉시기도 잘 탔지요.


      지금 마땅한 경쟁작이 없음.

    • 방학과 휴가시즌에 보기 적절한, 오락용으로 나쁘지 않은 영화죠.

    • 봉이 김선달 볼순 없잖아요.
      • 아 ㅋㅋㅋ 이거 정답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