쉑쉑 버거 맛있나요?
뭔 햄버거에 금을 뿌렸나 이 삼복더위에...
우와 꽤 비싸든데 먹어보고 싶네요.
일본에 설빙, 교촌치킨 현지 1호점이 개업하고 대만에 이삭토스트가 입점하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죠.
일본설빙 오픈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하네다 김포노선 타고 가서 먹는 게 더 빠르겠다는 반응..
뉴욕에서 맛있게 먹긴 했습니다. 처음 가서 싱글을 먹었을 땐 마음에 들었고, 다음에 더블을 먹었을 땐 지나치게 느끼하다 싶었어요. 꽤나 미국적인 입맛인데도요.
저도 이거 오픈일만 기다리고 있긴 했지만, 몇달쯤 있다가 줄 없어지면 가려고요.
인생낭비서비스의 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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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사진 보면 예전에 극장에서 줄서던 게 기억나요.
배고프겠네요 저거 기다릴려면
별로 크게 특별하진 않습니다.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가시면 그럭저럭 괜찮은 맛이죠. 뭐 하지만 맛이라는것도 다 개인적인 취향이니 제 개인적으로는 한번정도는 그냥 먹어볼 정도 라고나 할까요.
주중 한가한 시간에 한 번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