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 조기종영 한다네요…
캬...
오늘도 수신료의 가치 찐하게 느끼고 갑니다.
설정만 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1화 시작했다가 여주의 오버하는 행동과 흥미가 떨어지는 이야기 전개에 더 이상 보는 것을 포기한 1인입니다. 5화부터 재미있어진다고들 하는데 그 5화까지 버틸 수가 없네요...;; 웰메이드 드라마를 시청자가 알아보지 못한다! 가 아니라 이건 그냥 초반이 너무 재미없었던 거라고 생각해요. 역시 한국은 병원에서도 연애를 해야! 는 결과론적인 핑계 같아요.
1.2회가 넘 재미없었습니다...그냥 닥터스를 볼까....몇번 채널을 돌릴뻔 했었는데..결국 이렇게...
저도 1, 2화를 극복하지 못해서 포기 했는데 한번 더 시도해볼까 합니다.
여주 드라마속 세팅이 너무 이상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