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 조기종영 한다네요…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되버렸네요…이 드라마가 그렇게 외면을 당할 정도인가…전 정말 재밌게 봤거든요. 그나마 방송사 측에서는 12회로 끝내자는거 14회로 타협봤다니…;;
    • 캬...



      오늘도 수신료의 가치 찐하게 느끼고 갑니다.

      • 시청률 집계기가 설치된 티비들이 따로 있다고 들었습니다.…
    •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1인이긴하지만 병원에서 연애하지 않는다는 점과 전형적이지 않은 주인공들을 써먹은 이상 초반에 시청자들을 확 휘어잡아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게 패착이 아닌가 싶어요. 5화쯤부터 드라마의 짜임새가 자리잡기 시작했는데 이미 대세는 기운 상태..
      • 저는 아예 첫 장면부터 휘어잡혔었는데…
    • 성격이 애매하기는 했어요. 드라마나 캐릭터가 조금씩 아쉬웠습니다.
      • 중요한 캐릭터 하나가 젤 골치긴 했죠.
    • 설정만 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1화 시작했다가 여주의 오버하는 행동과 흥미가 떨어지는 이야기 전개에 더 이상 보는 것을 포기한 1인입니다. 5화부터 재미있어진다고들 하는데 그 5화까지 버틸 수가 없네요...;; 웰메이드 드라마를 시청자가 알아보지 못한다! 가 아니라 이건 그냥 초반이 너무 재미없었던 거라고 생각해요. 역시 한국은 병원에서도 연애를 해야! 는 결과론적인 핑계 같아요.

      • 여주인공 캐릭터를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더군요. 무려 박소담 캐스팅 기다리느라 예정보다 2주차나 더 첫방이 늦어지기까지 했으니…그런데 결국 그 2주차 다 날려먹고…ㅠ 정당한 행동도 다 민폐로 보이는건 연기력 부족인지 아예 미스캐스팅 탓인건지…
    • 1.2회가 넘 재미없었습니다...그냥 닥터스를 볼까....몇번 채널을 돌릴뻔 했었는데..결국 이렇게...

      • 확실히 취향을 많이 타는 드라마인가 봅니다. 전 1, 2회 정말 푹 빠져서 봤거든요.
    • 저도 1, 2화를 극복하지 못해서 포기 했는데 한번 더 시도해볼까 합니다.


      여주 드라마속 세팅이 너무 이상해서 말이죠. 

      • 다들 여주인공 캐릭터를 지적하시네요…실은 저도 드라마 보다가 여주 나오면 핸드폰 검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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