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보도를 보고 생각난 소설.
저만 떠올리진 않았을 것 같아요.
다들 사랑하시는 작가님의 단편
판소리 수궁가 중에서, 토끼의 아리아 "맥주의 마음"
원래 링크는 찾기 어려워서 누군가 퍼온 링크를 올립니다.
뉴스타파와 최승호피디를 지켜줘야겠습니다.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비리비리한 몸이지만 나라도 보디가드를 자청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저도 이렇게 가슴이 콩딱콩딱하는데 뉴스타파 기자들은 어떨까요?
언론, 정부와 권력기관의 삼성에서 뭔가를 받은 넘들, 이 넘들을 활용하려고 할테니 구체적으로 어떤 놈들인지 하나씩 드러날 기회
자발적 노예들이 괜찮은건희를 동정하고 노인 인권을 운운하며 뉴스타파를 비정한 언론으로 몰아가더군요. 쥐새끼가 고양이 걱정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이런 일로 기스도 안날 삼성이고 삼성가인데 그갓? 도덕적 결함이 새삼 폭록된것도 못견뎌 할 정도로 노예근성이 골수에 박혀 있다는게 새삼 놀랍습니다.
노회찬은 삼성불법자금 건드렸다가 의원직까지 상실했습니다. 이번에도 도덕적으로나 현행법상으로나 잘못을 저지른 늙은이는 털끝 하나 멀쩡하고 뉴스타파만 보복을 당할듯 싶군요. 여느때처럼 삼성이 그간 키워온 정관언론계 장학생들과 그 외 자발적 노예들의 노력으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