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트위터 폭파해버렸네요

예전 같은 열기가 사라져서겠죠 계정 폐쇄했네요 좀 다르게 살고 싶다고.

    • 변희재 의문의 1승

    • 뭔 재미로 산대요 이제
    • 유시민씨같은 지식소매상으로 다시 만나고 싶네요. 파워트위터리안말고...

    • 얄밉게도 퇴장해야 할 시기도 잘 아는 사람인 것.
      예전엔, 2002년경 신해철 말마따나 진중권은 민중의 소중한 입이었으나, 이젠 있으나마나 한 평범한 논객이 돼버린.

      좋은 책으로 만납시다.

    • 본업인 미학 미술이론 문화이론에 충실하길 바래요
    •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224343


      트윗말고 이런 글만 썼음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잘한 결정같네요.
      • 예술은 속이지 않고 속이며 관중은 속고 속지 않는 것

    • 그동안 너무 달리셨죠.
    • 반갑네요~

      그 동안 넷상에서의 진샘이 만들어낸 발언들과 스탠스 대부분에 공감하고 지지하였지만 재능낭비가 넘 심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간 상대했었던 떨거지들처럼 백수건달이거나 시간 남아도는 사람도 아니고 말이죠!

      정말 다행!

    • 이제 루비 사진은 어디서 봐야 하나요?
    • 누가 트위터 해주라고 한 것도 아닌데
    • 루비 계정은 아직 남아 있더라고요. 일부러 그런 건지 까먹은 건지
    • 아쉽기도 하고 이해도 될 것 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