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더우니까 별게 다 속을 썩이는군요
마우스가 말을 안들어요.
페이지 이동도 안되고 휠은 페이지 오르내림이 아닌 확대축소만 되고
키보드를 누르면 다른 창이 뜨고 글은 전혀 쓸수가 없고.
고물 마우스가 사람 속썩이네 옛날 고물걸로 교체해야지,잠깐.
스마트폰으로 검색 한번 해보고.
누가 친절하게 컨트롤키 때문 아닌가 눌러져 있나 보세요 해서 보니 눌러져있군요.
짜증도 무엇도 생각하기 나름이다 라는걸 생각하게 하고요.
이참에 컨트롤키의 다양성을 알았네요,별게 다 뜨고.
신경질이 나서 카라멜콘땅콩 한봉지를 논스톱으로 다 먹었네요.
입안 가득한 단맛의 포만감 별로네요.
난 진짜 요즘 마우스 오른쪽 단추가 말을 안 들어서
컨트롤키를 이용 바람
아직까지는 마우스 누르는 손가락이 말을 안 듣는게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중입니다.
끄응...손가락하고 팔이 저리기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