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개론은 진리 입니다 - 민중은 개 돼지 입니다

교육부 고위간부 “민중은 개·돼지···신분제 공고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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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런 인간들이 우습게 보지요

    •  너 이제 니말대로 노예 됐다 새캬

    • 발언이 소시오패스급이군요

    • 다른 것도 아니고 교육부 공무원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기가 차더군요. 안 그래도 기사 보고 황당해서 민원 넣고 왔습니다. 

      • 저도 민원 넣어야겠네요 저놈에게 들어가는 세금이 아까워요

    • 개돼지들한테 한번 물려보셔야겠어요.
    • 관료답지 않게 한국사회의 현실과 본질을 


      아주 정확하고 날카롭게  정리 했네요.




      분명히 하는게 좋죠. 한국사회는 이미 신분제 사회가 되어 있고 계층간 이동이 이제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세습왕조가 아닌 세습 자본귀족 체제이고요.


      이런 체제를 영속 시키려는데 한 힘 보태어 떡고물이라도 얻어 먹으려는 저런 관료들과 각종 전문적 주구들이 있고


      국개론이 존재하게 만드는 그런 체제의 자발적 노예들이 민주주의적 베이스가 되어 주고 있죠.




      이게 민주적 시스템으로 개선, 보완되거나 뒤엎을 가능성이 없으면 폭동이나 혁명이라도 일어나야 하는데... 그런거 성공해본적 없는 비루한 역사적 전통이 유구한지리.... 흠...





    • 미국 얘기 나오니 진짜 갸우뚱 하네요. 흑인이나 히스패닉이 높은 자리 가려고 안한다고? 그럼 지금 있는 대통령은 흑인 아닌가? 공화당 주류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트럼프 밀어내고 대선후보 세우려고 했던 사람은 히스패닉 아닌가요…


      이런거 보니 정말 시민혁명의 역사가 있긴 있어야 하겠네요. 왕이나 귀족들 목을 국민들 앞에서 뎅겅뎅겅 잘라서 전시하던 시절이 있어야 다시는 신분제 어쩌구 하는 소리를 못하게 되는건지…
      • 미국은 대놓고 신분제사회죠


        오바마 얘기하는건 우리나라 여성사회진출 얘기하는데 박근혜 얘기하는거랑 다를거없는거 같고...전체적인 통계를 봐야겠죠


        미국인구중 흑인 히스패닉계 비율과

        미국 상하원이나 의사변호사 중 흑인 히스패닉계 비율을 비교하면 드라마틱한 차이가 있을듯 합니다만
        • 미국의 인종 및 출신갈등에서 제일 두드러지는 건 직업군 선택, 계층간 이동 부분일 겁니다.
    • 저런 인간들만 가려서 뽑는건지, 그안에 들어가면 멀쩡하던 인간도 저꼴이 되는건지 참 잘도 모여있습니다 나랏일 하시는분들 ㅡ ㅡ
    • 개돼지우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c.i.v.a.
    • 저 ㅅㄲ 나중에 말로가 아주 비참하게 끝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민중들의 저주나 받아라

    • “아이고… 출발선상이 다른데 그게 어떻게 같아지나. 현실이라는 게 있는데….”




      근데요 안타깝게도 현실을 정확히 얘기하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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