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은 이제 아역배우가 아니군요
진지희,서신애,김환희는 아직 아역,오른쪽은 나이 많은 엄현경.
시간 참 잘가네요 혹시 듀게 공간이 휘어진 시간의 통로가 아닌지 의심이 되는군요.
좀 살펴보다 그렇다면 오지 말아야지.
요즘은 시간 흐르는거 보는게 섬뜩할 지경
게시판 2012